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돈을 넣어도 뭐가 나올지 모르는 뽑기 아이템. 확률 조작 논란과 트럭시위로 이어지며 게이머 권익 운동의 도화선이 된 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