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의 노래 발음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진 외계어. 황당하거나 어이없을 때 내뱉는 감탄사로 2000년대 중반을 지배했다.
2000년대 초 디시인사이드에서 유행한 정체불명의 감탄사. 뜻이 없다는 것 자체가 매력으로, 한국 인터넷 밈 문화의 시조새급 존재로 꼽힌다.
"God damn"에서 파생된 Gen Alpha 감탄사. 놀람이나 감탄을 과장되게 표현할 때 쓰며 skibidi·rizz와 함께 묶임. 2023.
"앗싸", "오예", "신난다"를 뜻하는 긍정 감탄사. 코미디언 류근일이 유튜브 "웃고리즘"에서 먹방 연기 중 "야르~"를 밀면서 밈으로 떠올랐다. "기분 나쁠 땐 샤갈, 좋을 땐 야르" 공식으로 샤갈과 세트처럼 쓰인다.
한중 커플 유튜브 '여단오'의 남친 여루가 자주 외치던 '쌰갈'에서 유래한 감탄사. 기분이 상하거나 몽환적인 분위기일 때 내뱉는 말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