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집사의 파생어로, 강아지의 집사를 자처하는 견주. 반려동물이 주인이고 인간이 집사라는 유머 코드가 종을 넘어 확장됐다.
X(트위터)에서 탄생한 강아지 캐릭터. 슬플 때 듀아아아 하고 우는 특유의 의성어로 사랑받으며 카톡 이모티콘 인기 순위까지 점령했다.
대나무를 붙잡고 있는 강아지 사진. 2000년대 디시인사이드의 마스코트급 짤방으로, 한국 짤방 문화의 상징적 존재다.
불길에 휩싸인 방 안에서 강아지가 커피를 들고 "This is fine"이라 말하는 웹툰 컷. 상황이 엉망인데 애써 태연한 척할 때 쓰는 대표 밈. 2013년.
"멍멍이"를 비슷한 모양의 글자로 바꾼 야민정음. 강아지를 부르는 애칭으로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