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강한 덕후를 뜻하는 강조 표현. 씹덕 소리 나는 그림체, 씹덕 파티처럼 서브컬처를 자조적으로 부를 때 쓴다.
제대로의 발음 변형. 지대 웃기다, 지대 크다처럼 강조 부사로 쓰였던 2000년대 대표 유행어.
킹, 왕, 짱을 겹쳐 최고를 강조하는 말. 온라인 게임 아이디에서 유래해 최상급 수식어의 원형이 됐다. 훗날 킹받다, 킹정 등 킹 접두어의 조상.
"극도로 혐오하다"의 줄임. 강한 싫음을 표현할 때 쓴다.
레전드 중의 레전드. "이건 레오레다" 식으로 최상급 찬사.
"리얼"의 초성. "ㄹㅇ 맞음"처럼 동의를 표할 때 쓴다.
"열받다"의 강화판. "진짜 빡친다"로 쓴다.
"이거레알"의 초성. 진짜라는 강조. "ㅂㅂㅂㄱ(반박불가)"과 세트로 쓴다.
대단하다, 장난 아니다. 급식체의 대표 감탄사. "오지는 맛" 식으로 쓴다.
굉장하다, 대단하다. "쩐다 쩔어"로 연달아 쓰기도 한다.
역대 최고/최악 수준이라는 강조. "역대급 더위", "역대급 맛집".
맛있는 고기를 먹으며 감탄하는 표현이 밈이 됐다. 무언가를 강렬하게 해내는 것.
"해치운다", "해버린다"는 뜻. 운동, 공부, 게임 등 뭐든 강하게 해낼 때 쓴다.
"진짜"의 변형. "찐이다", "찐맛집"처럼 진정성을 강조할 때 쓴다.
"매우 가능하다"는 뜻. 강조 접두어 "쌉"을 붙인 것.
"참" + "true". 둘 다 같은 뜻인데 겹쳐서 강조. "그건 참트루지"로 쓴다.
"매우 꿀(이득)"이라는 뜻. 좋은 조건이나 횡재를 만났을 때 쓴다.
웹소설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나온 표현. 유튜버 랄로가 타이틀로 쓰며 유행. "어떤 분야의 최강"이라는 칭찬으로 쓴다.
"그 자체"의 발음 변형. "행복 그 잡채"처럼 강조할 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