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edics · ·
Meme Dictionary

memedics

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개그콘서트 · 8개
✕ 태그 해제
안돼 돌아가 새 밈

개그콘서트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김준현이 외치던 대사. 위기 상황에서 안~돼~ 안 돼~ 하며 막는 리액션으로, 무언가를 저지할 때 지금도 소환된다.

안돼 돌아가
고뤠 새 밈

개그콘서트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김원효가 그래?를 익살스럽게 발음한 것. 능청스럽게 되물을 때 쓰는 만능 리액션이 됐다.

고뤠
당황하지 않고 척 끝 새 밈

개그콘서트 황해 코너에서 보이스피싱범이 위기 상황을 넘기며 하던 말. 당황하지 않고 ~하면 끝 구조로 온갖 상황에 응용됐다.

당황하지 않고 척 끝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새 밈

개그콘서트 '황현희PD의 소비자 고발'에서 황현희가 유행시킨 말. '조사하면 다 나와'와 함께 그의 대표 유행어로 자리 잡았다.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궁금하면 500원 새 밈

개그콘서트 거지의 품격에서 허경환이 유행시킨 대사. 정보를 알려주다 마는 얄미운 수법의 대명사가 됐다.

궁금하면 500원
그까이꺼 대충 새 밈

개그콘서트 골목대장 마빡이 시절 장동민의 경비아저씨 캐릭터 대사. 그까이꺼 뭐 대충~ 하며 얼렁뚱땅 넘기는 만능 화법이다.

그까이꺼 대충
느낌 아니까 새 밈

개그콘서트 뿜엔터테인먼트에서 김지민이 유행시킨 말. 겪어본 사람만 아는 그 느낌을 안다며 공감할 때 쓴다.

느낌 아니까
소는 누가 키워 새 밈

개그콘서트 두분토론에서 박영진이 외친 대사. 여자가 밖으로 돌면 소는 누가 키우냐는 억지 논리로, 지금도 본업을 두고 딴짓하는 사람에게 쓴다.

소는 누가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