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코로나 폭락장에서 외국인이 판 주식을 개인투자자가 사들인 현상. 동학농민운동에 빗댄 명명으로, 서학개미(해외주식파) 파생어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