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몽어스에서 누가 임포스터인지 의심하는 상황을 표현하는 밈.
어몽어스 긴급 회의 버튼 장면. 갑작스레 문제를 제기·소집할 때 쓰는 밈.
어몽어스에서 임포스터가 벤트로 사라지는 장면. 몰래 빠져나가거나 정체를 숨길 때 쓰는 밈.
포트나이트 기본 춤(default dance)이 승리·조롱의 상징으로 밈화. 2018.
브레인롯 캐릭터를 훔쳐 모으는 로블록스 게임이 수백만 아동에게 폭발적 인기를 끈 현상. 2025.
콜 오브 듀티의 "F를 눌러 경의를 표하라"에서 온 밈. 안타까운 일에 "F"를 치는 관습.
게임 어몽어스의 콩알 우주인 캐릭터와 "sus(수상하다)", "impostor" 개념이 밈화. 누군가 의심스러울 때 "너 sus해"라고 쓰는 표현으로 정착. 2020년.
게임 스카이림의 해골이 방패를 치는 짧은 장면이 밈화. 2026년 1월 인기 밈으로 부상. 2026.
게임 콜 오브 듀티에서 "F를 눌러 경의를 표하라"는 QTE가 밈이 됨. 무언가 안타깝게 끝났을 때 채팅에 "F"를 치는 관습으로 정착. 2014.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를 높여 부르던 말에서 시작. "OO좌"로 뛰어난 사람을 높이는 접미사가 됐다.
게임 하프라이프의 한국어 더빙에서 나온 대사. 어색한 더빙의 상징이 됐다.
게임 "마이트 앤 매직 6" 한글판의 기괴한 번역에서 유래. "안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아침"이 대표. 어색한 존댓말 문체 전반을 가리킨다.
Suspicious의 줄임말. 게임 Among Us에서 시작해 "수상한 사람" 리액션으로 정착.
게임 패치로 캐릭터·무기가 약해지는 것. "인생 너프당했다"처럼 쓴다.
실력 좋은 사람이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이기는 것. 게임에서 시작해 학교·직장으로 퍼졌다.
게임에서 팀을 이끌고 가는 것. "혼자 캐리했다"처럼 실생활에서도 쓴다.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사람. 리그 오브 레전드와 함께 일상어가 됐다.
Good Game. 게임 끝에 예의로 치는 말이었지만, 지금은 "끝났다", "졌다"의 의미로도 쓴다.
양띵 크루의 마인크래프트 콘텐츠에서 나온 장면이 밈이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