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는 경고. 진지한 분노부터 장난스러운 태클까지 폭넓게 쓰이며, 선 넘는 드립이라는 파생 표현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