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한 고양이가 골골거리는 소리. 고양이 골골송을 자장가로 삼는 집사들이 늘며, 힐링 사운드의 대명사가 됐다.
고양이가 갑자기 미친 듯 뛰어다니는 것을 표현한 의성어. 냥이 우다다 시전이라는 표현이 집사 커뮤니티의 공용어가 됐다.
고양이의 시중을 드는 사람이라는 뜻의 자조어. 주인이 아닌 집사라는 표현이 반려묘 문화의 상하 관계를 유머러스하게 담았다.
개처럼 애교 많은 고양이. 도도한 고양이 이미지와 반대라 개+냥이 조어가 나왔고, 반려묘 문화의 확산과 함께 정착했다.
imgur 고양이 영상에서 시작. 음악에 맞춰 춤추는 듯한 고양이를 각종 상황에 합성하는 밈. "해피 해피 해피~" 멜로디가 포인트.
MBN 뉴스에서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라는 멘트가 리믹스되어 릴스 챌린지로 폭발. 특별한 뜻 없이 귀여운 고양이와 직관적인 문장이 매력인 가벼운 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