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현진건 소설 운수 좋은 날의 마지막 대사. 교과서 문학이 인터넷 밈이 된 대표 사례로, 뒤늦은 안타까움을 표현할 때 패러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