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국뽕의 반대말로, 한국을 습관적으로 비판하는 사람. 국뽕과 국까 사이에서 균형 잡기가 온라인 담론의 숙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