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극장에서 소리 지르고 응원봉 흔들며 관람하는 상영 방식. 보헤미안 랩소디, 라라랜드 등이 흥행하며 국내 극장 문화의 한 장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