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영화 극한직업에서 류승룡이 외친 대사. 자영업자의 절실함을 대변하는 명대사로 소환된다.
영화 극한직업의 수원왕갈비통닭 광고 대사.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로 이어지는 이 멘트는 신제품 소개 상황의 국민 패러디 문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