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금쪽같은 내 새끼의 문제 행동 아동을 부르던 말에서 확장돼, 사고 치는 사람을 통칭하게 된 밈. 회사 금쪽이, 국가대표 금쪽이처럼 응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