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김민재의 별명. 이탈리아 언론이 붙인 몬스터라는 수식어가 역수입돼 국내에서도 정착했으며, 한국 수비수의 세계적 위상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