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스트레칭하며 무슨 생각 하냐는 질문에 김연아가 심드렁하게 답한 말. 최고 경지의 무념무상을 보여주는 명언 짤로, 루틴의 힘을 말할 때 소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