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도쿄올림픽 양궁 김제덕이 활 쏘기 전 우렁차게 외친 구호. 17세 막내의 패기가 국민적 사랑을 받으며 유행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