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김혜자 도시락의 푸짐함에서 나온 말로, 가격 대비 후한 것을 뜻한다. 사람 이름이 가성비의 대명사가 된 대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