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다이어리 꾸미기의 준말.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 신꾸(신발 꾸미기) 등 O꾸 시리즈의 원조로, 꾸미기 자체가 콘텐츠가 된 문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