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에누리의 준말로 중고거래에서 가격 깎기를 뜻한다. 쿨거래의 반대편에서 에눌 되나요?라는 첫 마디는 판매자의 한숨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