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네 컷 즉석사진 브랜드에서 보통명사가 된 문화. 모임의 마무리는 네컷 촬영이 국룰이 되며 Z세대 놀이 문화의 상징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