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사소한 것에도 불편함을 제기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불편할 수 있는 지적과 과도한 트집 사이의 논쟁을 상징하는 단어가 됐다.
탕수육을 소스에 부어먹냐(부먹) 찍어먹냐(찍먹). 영원히 끝나지 않는 논쟁의 대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