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기대나 환상을 건조하게 부수는 커뮤니티 관용구. 공짜 점심? 그런 거 없다처럼 현실을 통보하는 단호박 화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