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빚내서 투자의 준말. 주식·코인 광풍기에 영끌과 쌍벽을 이룬 단어로, 상승장의 용기이자 하락장의 비극이 됐다.
영혼까지 끌어모은다의 준말. 대출을 최대한 받아 집을 사는 행위로, 부동산 폭등기의 시대정신을 압축한 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