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베스트 댓글의 준말. 본문보다 웃긴 베댓을 보러 댓글창부터 여는 문화가 생기며, 베댓 등극은 네티즌의 훈장이 됐다.
과거의 예언이 적중한 게시글에 사람들이 몰려가 댓글을 남기는 행위. 성지가 된 글에는 로또 번호를 비는 댓글이 달리는 게 국룰이다.
유튜브 고무나무 라텍스 짜는 외국 영상에 한국인이 대거 몰려 "완익/덜익/넘익"으로 고무 익힘 정도를 평가하는 문화가 형성된 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