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상대의 신경을 긁는 데 성공했다는 뜻. 발끈한 상대에게 긁?이라고 한 글자 던지면 화룡점정. 긁혔다, 안 긁혔는데?로 이어지는 심리전이 백미다.
더글로리에서 색약인 재준에게 "알록달록한 세상"을 모른다고 도발한 대사. 상대가 모르는 것을 찌를 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