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로터스 시즌3에서 파커 포지가 연기한 감정 기복 심한 엄마 빅토리아. 그녀의 긴장된 미소와 수동공격적 대사가 온갖 상황의 반응짤로 쓰임. 2025.
스트레인저 씽스 시즌5에서 일레븐의 진지한 표정을 "mewing(턱선 만들기)"에 빗대 놀리는 반응 밈. 2025년 말 시즌5 공개 후 폭발. 2025~2026.
배우 임호가 드라마 "대장금"에서 매회 "맛있구나"만 반복하자 감독에게 대사가 그것뿐이냐 물었고, 감독이 "맛이 참 좋구나"로 바꿔줬다는 비하인드. TV조선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임호가 직접 공개했다.
2024년 tvN 드라마. "백현우가 왜 거기서 나와" 등 김수현·김지원 장면이 대량 밈화.
2024년 tvN 드라마. 타임슬립 로맨스. "선업튀"라는 줄임말 자체가 밈.
넷플릭스 드라마. 수지·양세종 주연. 제목 자체가 밈으로 쓰인다.
2022년 JTBC 드라마. 송중기의 복수극. "진도준이 또?" 리액션이 밈.
SKY캐슬에서 나온 "선생님"의 변형. 존경과 아첨이 섞인 호칭. 학원가 밈.
아스달연대기에서 말이 주인을 보고 "약한 사내다"라고 손절하는 짤. 범용성 높은 리액션 짤로 정착.
"넌 나에게 OO을 줬어" 구조로 무한 변형되는 밈. 원조는 드라마 대사.
드라마 태조왕건에서 궁예가 신하의 기침에 폭발한 대사. 사소한 소리에 과잉 반응할 때 쓴다. 원조급 스테디 밈.
오징어게임에서 나온 말. "우리 깐부잖아"는 절대적 신뢰 관계를 뜻하는 국민 유행어가 됐다.
더글로리에서 문동은이 가해자 박연진에게 비꼬듯 환호한 대사. 누군가를 칭찬하는 척 비꼬는 만능 표현이 됐다.
더글로리에서 색약인 재준에게 "알록달록한 세상"을 모른다고 도발한 대사. 상대가 모르는 것을 찌를 때 쓴다.
변심한 상대에게 쓰는 국민 대사. 드라마에서 시작해 모든 배신 상황의 범용 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