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새로움과 레트로의 합성어. 옛것을 새롭게 소비하는 트렌드로, 골목 노포와 LP바 열풍을 이끈 시대 키워드였다.
2000년대 초반 감성의 패션 리바이벌. 로우라이즈와 카고팬츠의 귀환에 밀레니얼이 그거 우리가 입던 건데라며 현타를 맞는 것까지가 밈이다.
할머니 입맛의 밀레니얼이라는 합성어. 약과, 개성주악, 흑임자 디저트 열풍과 함께 등장한 뉴트로 입맛 트렌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