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내 돈 주고 내가 산 물건의 준말. 협찬 없는 솔직 리뷰의 인증 마크로, 뒷광고 사태 이후 더욱 중요한 신뢰 표식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