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쇼츠를 한 시간째 넘기는 자신을 발견하는 현상. 3초 안에 안 웃기면 스킵이라는 시청 습관의 변화 자체가 밈으로 소비된다.
MBN 뉴스에서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라는 멘트가 리믹스되어 릴스 챌린지로 폭발. 특별한 뜻 없이 귀여운 고양이와 직관적인 문장이 매력인 가벼운 밈.
친구들이 각자의 공간에서 하루를 2초씩 찍어 한 화면에 나란히 모으는 화면분할 릴스 포맷. 같이 살지 않아도 같은 영상에 들어가는 "따로 또 같이" 정서가 핵심.
인스타 크리에이터 오상추가 "2026년 유행어 배포합니다"라며 릴스로 선포한 말. "난리 났다"의 변형으로 놀라거나 호들갑 떨 때 쓴다. "[감정]+자베스" 구조라 슬프자베스·행복자베스로 무한 응용된다. 배포한다더니 진짜로 다들 가져다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