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단맛과 짠맛의 준말. 단짠 조합이라는 표현으로 확장돼, 인생의 기복을 표현하는 은유로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