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매운 것 잘 먹는다는 자부심. 불닭도 안 맵다고 허세 부리다 눈물 흘리는 것까지가 밈의 완성이며, 반대말은 맵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