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인원수대로 나눠 내는 더치페이의 한국식 표현. 총무의 정산 노동과 1/N 계산기 앱 문화까지 파생시킨 모임 필수 용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