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일 안 하는 뚱뚱한 호랑이 캐릭터. 무직이라는 설정 자체가 백수 정서를 저격하며 사랑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