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분홍 머리 소녀 캐릭터. 하면 된다! 같은 과격할 정도로 긍정적인 문구와 특유의 대충 그린 그림체로 무해력 캐릭터 열풍을 이끌었다.
다이어리 꾸미기의 준말.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 신꾸(신발 꾸미기) 등 O꾸 시리즈의 원조로, 꾸미기 자체가 콘텐츠가 된 문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