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냥집사의 파생어로, 강아지의 집사를 자처하는 견주. 반려동물이 주인이고 인간이 집사라는 유머 코드가 종을 넘어 확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