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홍진호의 별명 황신(黃神). 폭풍 같은 경기력에 대한 존경과 2인자 놀림이 뒤섞인 반어적 신격화의 대표 사례다.
자존심 강한 두 천재의 대결의 준말. 표면적으론 명승부 같지만 실제로는 수준 낮은 둘의 진흙탕 싸움을 비꼬는 반어적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