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영화 발레교습소의 대사가 짤로 부활한 밈. 슬픔을 이상한 방식으로 승화하는 웃픈 상황의 대명사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