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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 Dictionary

memedics

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방송발 · 24개
✕ 태그 해제
금쪽이 새 밈

금쪽같은 내 새끼의 문제 행동 아동을 부르던 말에서 확장돼, 사고 치는 사람을 통칭하게 된 밈. 회사 금쪽이, 국가대표 금쪽이처럼 응용된다.

금쪽이
너 뭐 돼 시조새 새 밈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가 브이로그 상황극에서 던진 '너 뭐 돼?'가 커뮤니티 짤로 퍼진 밈. 잘난 척하거나 유세를 떠는 상대에게 '네가 뭐라도 되냐'는 뜻으로 쓰인다.

너 뭐 돼 시조새
프로듀서 목걸이 새 밈

쇼미더머니에서 합격의 상징인 목걸이. 목걸이를 걸어주는 행위가 인정과 영입의 상징 동작이 됐다.

프로듀서 목걸이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 새 밈

쇼미더머니4에서 나온 어송민(어차피 우승은 송민호) 밈. 결과가 뻔해 보이는 상황마다 어차피 우승은 OO 구조로 응용된다.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
쩜오 새 밈

무한도전에서 길이 정식 멤버가 아닌 0.5인분 취급을 받으며 생긴 말. 어중간한 소속의 대명사가 됐다.

쩜오
무한이기주의 새 밈

무한도전에서 자기만 챙기는 멤버 행태를 일컫던 말. 얍삽한 이기주의를 예능적으로 포장한 원조 표현이다.

무한이기주의
형돈이 왜 그래 새 밈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이 뜬금없는 행동을 할 때마다 멤버들이 던지던 말. 미묘하게 이상한 사람을 지칭하는 미친 존재감 캐릭터의 상징이다.

형돈이 왜 그래
하하 유노윤호 새 밈

무한도전에서 하하가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흉내내며 우리 열정적으로 하자며 오버하던 개그. 근거 없는 열정 과잉 캐릭터의 표본이다.

하하 유노윤호
쌩얼 새 밈

화장하지 않은 맨 얼굴. 무한도전 등 예능에서 퍼지며 표준어 민낯을 밀어내고 일상어가 됐다.

쌩얼
그때그때 달라요 새 밈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컬투가 유행시킨 대사. 원칙 없이 상황 따라 바뀌는 것을 꼬집을 때 지금도 쓰인다.

그때그때 달라요
사모님 개그 새 밈

개그야에서 김미려가 연기한 사모님 캐릭터. 김기사 운전해~ 어서~ 하는 콧소리 대사가 전국을 강타했다.

사모님 개그
음악대장 새 밈

복면가왕에서 9연승을 거둔 하현우의 가면 캐릭터. 정체를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전 국민 암묵의 룰이 밈 포인트였다.

음악대장
픽미 새 밈

프로듀스101 시그널송 제목이자 후렴구. 뽑아달라고 어필하는 행위 자체를 픽미한다고 표현하게 됐다.

픽미
국민 프로듀서님 새 밈

프로듀스101이 시청자를 부르던 호칭. 당신의 소년소녀에게 투표하세요와 함께 국프라는 줄임말로 정착했고, 이후 투표 조작 사태로 씁쓸한 밈이 됐다.

국민 프로듀서님
악마의 편집 새 밈

슈퍼스타K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를 나쁘게 보이도록 짜깁기한 편집을 일컫는 말. 이후 왜곡 편집 전반을 가리키는 보통명사가 됐다.

악마의 편집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새 밈

슈퍼스타K가 결과 발표 직전 광고로 끊으며 쓰던 멘트. 김 빠지게 끊는 상황의 대명사로, 중요한 말 하다 끊을 때 패러디된다.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안돼 돌아가 새 밈

개그콘서트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김준현이 외치던 대사. 위기 상황에서 안~돼~ 안 돼~ 하며 막는 리액션으로, 무언가를 저지할 때 지금도 소환된다.

안돼 돌아가
고뤠 새 밈

개그콘서트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김원효가 그래?를 익살스럽게 발음한 것. 능청스럽게 되물을 때 쓰는 만능 리액션이 됐다.

고뤠
당황하지 않고 척 끝 새 밈

개그콘서트 황해 코너에서 보이스피싱범이 위기 상황을 넘기며 하던 말. 당황하지 않고 ~하면 끝 구조로 온갖 상황에 응용됐다.

당황하지 않고 척 끝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새 밈

개그콘서트 '황현희PD의 소비자 고발'에서 황현희가 유행시킨 말. '조사하면 다 나와'와 함께 그의 대표 유행어로 자리 잡았다.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궁금하면 500원 새 밈

개그콘서트 거지의 품격에서 허경환이 유행시킨 대사. 정보를 알려주다 마는 얄미운 수법의 대명사가 됐다.

궁금하면 500원
그까이꺼 대충 새 밈

개그콘서트 골목대장 마빡이 시절 장동민의 경비아저씨 캐릭터 대사. 그까이꺼 뭐 대충~ 하며 얼렁뚱땅 넘기는 만능 화법이다.

그까이꺼 대충
느낌 아니까 새 밈

개그콘서트 뿜엔터테인먼트에서 김지민이 유행시킨 말. 겪어본 사람만 아는 그 느낌을 안다며 공감할 때 쓴다.

느낌 아니까
소는 누가 키워 새 밈

개그콘서트 두분토론에서 박영진이 외친 대사. 여자가 밖으로 돌면 소는 누가 키우냐는 억지 논리로, 지금도 본업을 두고 딴짓하는 사람에게 쓴다.

소는 누가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