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게임 없이 채팅만 읽으며 떠드는 방송 형태. 저스트 채팅의 준말로, 방송인의 입담이 곧 콘텐츠임을 보여주는 장르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