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영화 베테랑에서 황정민이 한 대사. 가난해도 자존심은 지킨다는 뜻으로, 월급쟁이들의 정신승리 슬로건이 됐다.
영화 베테랑에서 유아인이 연기한 재벌 3세의 대사. 특유의 나른한 말투가 포인트로, 어이없는 상황마다 성대모사가 소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