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별명. 이탈리아 언론이 붙인 몬스터라는 수식어가 역수입돼 국내에서도 정착했으며, 한국 수비수의 세계적 위상을 상징한다.
토트넘 팬들이 손흥민을 부르는 별명. 국내에서도 쏘니라는 애칭이 널리 쓰이며 손흥민을 대표하는 호칭 중 하나가 됐다.
페이커의 데뷔 전 솔로랭크 닉네임. 무명 시절 전설의 시작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지금도 롤 커뮤니티의 성지 같은 단어다.
마운드에서 표정 변화가 없는 오승환의 별명.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무표정 멘탈의 대명사가 됐다.
무한도전에서 길이 정식 멤버가 아닌 0.5인분 취급을 받으며 생긴 말. 어중간한 소속의 대명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