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귀에 대고 속삭이듯 노래하는 가수를 남자친구에 빗댄 말. 고막여친과 짝을 이루며 목소리 덕질의 전용 수식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