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슴슴한 평양냉면의 맛을 아는 것이 미식의 경지라는 부심. 처음엔 걸레 빤 물, 알면 어른의 맛이라는 서사와 면스플레인 논쟁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