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트위치 스트리머 케인이 방송에서 사람들이 몰려 있는 모습을 "뭉탱이로 있다"고 표현한 데서 유래. 2020년 말부터 유행했고, 정작 케인 본인이 이 밈을 질색하는 반응이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