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드레이크가 위쪽 칸에서는 손사래 치며 거부하고, 아래 칸에서는 흡족하게 가리키는 2단 포맷. "이건 싫고 저건 좋다"를 비교할 때 쓰는 국민 템플릿. 2015년.
"테무에서 산 것 같은 OO"라는 뜻. 유명인이나 사물의 저가 버전을 가리킬 때 쓴다. "테무판 차은우" 식.
자신이 지향하거나 닮고 싶은 요소. "내 추구미는 ~~ 하는 거야"로 쓰며, 추구미와 현실미 비교 숏폼도 유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