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난장판 상황에 사극 톤으로 붙이는 관전평. 혼돈의 카오스와 함께, 수습 불가능한 상황을 즐기는 구경꾼의 추임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