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준말. 한국식 사자성어로 자리잡아 이중잣대를 지적하는 표준 표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