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카지노에서 최민식이 연기한 차무식의 대사. 아버지의 유언이라는 무게와 사투리의 맛으로 명대사 반열에 올랐다.
영화 친구의 명대사. 원래는 비극적 장면이지만, 이제 그만하라고 말릴 때 쓰는 유머 인용구로 정착했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하정우가 감탄하며 쓴 부산 사투리. 실력이나 감각이 여전할 때 쓰는 만능 감탄사가 됐다.
영화 곡성에서 아역 김환희가 절규한 대사. 본질을 놓친 사람에게 던지는 전라도 사투리 일갈로, 개봉 후 전 국민이 따라 했다.
"뚝배기를 깨다" = 얼굴을 때린다. 부산 사투리에서 유래한 위협 표현이 밈이 됐다.
영화 부산 배경 장면에서 나온 사투리. 위협적인데 억양이 웃겨서 밈이 됐다.
부산 사투리로 "한판 할래?"라는 뜻. 싸움을 거는 표현이 밈이 됐다.
키가 크고 몸매가 좋은 것을 뜻하는 사투리 변형. 연예인 체형 칭찬에 주로 쓴다.
영화 〈친구〉(2001)에서 선생님(김광규)이 학생을 다그치며 던진 대사. 상대에게 뜬금없이 집안·배경을 캐묻듯 던질 때 쓰는 밈이 됐다.
영화 친구(2001)의 명대사. 남에게 미루는 상황이면 어디든 변형되어 쓰인다.
강호동의 사투리 "머선 일이고(무슨 일이야)"를 숫자로 표기한 것. 황당한 상황 리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