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힘든 한국을 지옥에 비유한 자조어. 2010년대 청년 세대의 절망을 담은 단어로, 국뽕의 반대편에서 사회 담론을 만들었다.
밀레니얼과 Z세대를 묶은 한국식 세대론 용어. 정작 당사자들은 묶이기 싫어한다는 점과 MZ스럽다는 형용사화까지, 단어 자체가 밈이 됐다.
모든 것이 서울에 집중된 현상을 꼬집는 말. 지방러의 서러움 시리즈와 함께 콘서트도 팝업도 다 서울이라는 한탄의 근거 단어다.
부모의 재력으로 계급을 나누는 수저계급론의 핵심 용어. 영어 silver spoon에서 파생돼 한국에서 금-은-동-흙으로 세분화됐다.